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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영화제

충북교육공동체의 미디어를 통한 표현과 소통의 장

제2회 충북교육영화제
(The 2rd Chung buk Educational Film Festival)

  • 비전 (슬로건) :

    극장으로 관객 초대

  • 기간 (상영일) :

    오프라인 : 2021.12.11(토) / 온라인 : 2021.12.11(토) ~ 2021.12.19(일)

  • 상영 장소 :

    유튜브 "행복씨TV" 채널

  • 상영작 :

    충북 학생, 교사 제작 영화 35편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민경찬)이 11일부터 19일까지 제2회 충북교육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충북 도내 학생과 교사가 직접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는 비경쟁 영화제인 충북교육영화제는 11일 CGV청주율량극장과 유튜브 채널 '행복씨TV', 11일부터 19일까지는 유튜브 채널 행복씨TV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전면 온라인 영화제로 개최했지만 올해는 방역지침에 따라 온·오프로 동시에 개최할 수 있게 되면서 '교실에서 극장으로'라는 슬로건에 맞게 극장으로 관객을 초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코로나로 달라진 학교의 모습과 학생들의 일상 ▷날마다 좌충우돌하는 초등 성장 스토리 ▷하늘을 날고 마법 일어나는 엉뚱 발랄 스쿨판타지 ▷고민 많고 힘들지만 다시 힘내서 앞으로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속 깊은 이야기 ▷카메라에 교실 이야기를 담는 교사들의 영화까지 다양한 내용의 영화들이 출품되었습니다.

이 중 어상천초의 '탕수육전쟁'과 이원초의 '컵라면', '클린맨'은 전교생이 제작에 참여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올해 교육영화제 개막작으로는 원남초의 '비밀의 초콜릿', 청원고의 '취사선택' 선정됐다. '비밀의 초콜릿'은 초등학생들의 우정과 성장을, '취사선택'은 성적과 진로, 꿈에 대한 고민과 갈등을 다룬 작품으로 영화의 주제와 형식면에서 우수하며 교육가족 모두 공감할 수 있으면서도 함께 생각해 볼 문제를 던져주는 작품이라는 평가입니다.

모든 영화는 무료로 상영되며,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사전 관람신청을 통해 신청하거나 잔여좌석이 있는 경우 현장에서 입장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상영 회차별로 선착순 120명만 입장할 수 있으며 거리두기 좌석제가 적용된다. 유튜브 '행복씨TV'를 통한 상영은 신청절차 없이 19일까지 누구나 접속해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